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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1월 20일 수요일
사내는 기쁜 표정으로 보고했다.
사내는 기쁜 표정으로 보고했다.
“와~! 이젠 진짜 해방이다~!”
“끝까지 악마같은 놈들~!”
“저놈들이 진짜 사람이냐? 에라이~ 빈대같은 놈아~!”
하오문인들은 다시 손에 들고있던 무기를 던지며 환호성을 질렀다.
“아참~! 잊은 게 있는데......”
갑자기 이천운이 다시 문을 열고 들어와 말했다. 하오문인들은 귀신을 본 듯, 급히 동작을 멈추고 다시 어정쩡한 자세로 이천운을 바라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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